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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et 2020 · No. 007 · Gae-bi-ja-na-mu, 정명

개비자나무

Cephalotaxus harringtonia (Knight ex J.Forbes) K.Koch

개비자나무 사진
사진: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공공누리 제4유형
Q-Net 수목명
개비자나무 (2020년 표준수종 7번 · 공지)
정명
개비자나무
학명
Cephalotaxus harringtonia (Knight ex J.Forbes) K.Koch
구분
자생식물

국가표준식물목록 [국립수목원]

학명
Cephalotaxus harringtonia (Knight ex J.Forbes) K.Koch
학명번호
14911
종소명
harringtonia
북명
좀비자나무
영명
Plum yew
일명
コウライイヌガヤ
잡종여부
종
다중계급
N
학명계급
sp.

식물도감 [국립수목원]

도감번호
30864
과국명
개비자나무과
과명
Cephalotaxaceae
속국명
개비자나무속
속명
Cephalotaxus
이명학명
Cephalotaxus koreana Nakai
비추천명
개비자,큰개비자나무
원산지
한국
분포정보
한국(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형태
상록관목이며, 높이가 2~3m에 달한다. 수피는 짙은 갈색이고, 세로로 갈라지며 벗겨진다. 가지는 여러 가지가 총생하고, 지름은 5cm정도까지 자란다. 잎은 선형이며, 녹색이고, 우상으로 두 줄로 배열하며, 주맥이 양면에 도드라진다. 길이 37.0~41.0mm이지만 맹아의 것은 75mm 정도, 과지의 것은 20~25mm이다. 뒷면에 두 줄로 된 기공선이 있고, 엽병은 없다. 구화수는 4월에 달리고, 암수딴그루, 웅성구화수는 편구형이고, 연한갈색이며, 길이 5mm 내외이고, 10여개의 포로 싸인 것이 한 꽃자루에 20~30개씩 달린다. 자성구화수는 2개씩 달리며, 10여개의 뾰족한 녹색 포로 싸이고, 길이 5mm 정도이며, 밑씨는 하나의 구화수에 8~10개씩 있다. 구과는 육질씨껍질로 싸인 붉은색 열매로 타원형 또는 장타원형이며, 길이 17.0~18.0mm이다. 종자는 장타원형이고, 갈색이며, 길이 15mm 정도, 너비 10mm 정도이다. 종자표면의 세포 간 구별이 명확하고, 미세천공을 갖는다. 결실기는 다음해 8~9월이다.
재배특성
적지(適地) : 적응력이 넓으며 특히 그늘에서 잘 자란다. 토질은 비교적 가리지 않으나 습기가 있는 비옥한 양토나 사질양토를 좋아한다. 이식 : 3-4월이나 10월이 적기이다. 심을 때 밑거름으로 잘 썩은 퇴비,닭똥,재 등을 넣고 흙을 덮은 위에 심는다. 심은 후 충분히 관수한다. 비료 : 덧거름으로 깻묵,복합비료 등을 겨울에 뿌리 주위를 얕게 파고 묻어 준다. 전정 : 지엽이 밀생하므로 다른 침엽수(주목)의 전정 요령에 준한다.
번식방법
▶삽목 - ①새로 자란 1년생 가지를 6월에는 녹지삽으로, 2월에는 숙지삽으로 삽목한다. ②방법 : 삽수의 하반부의 잎을 딴 뒤 물에 하단부를 세웠다가 꽂는다. ③삽목후 해가림을 해주는 것이 좋다. ▶실생 - 증식은 종자로 하는 것이 좋다. 종자 번식시에는 가을에 채종하여 노천매장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노트
개비자나무(C. koreana)는 경기 북한산부터 전남 완도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중남부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채집된 표본(Syntype)을 기준으로 일본에 분포하는 큰개비자나무 및 눈개비자나무와 구분하여 Nakai (1930)에 의해 한국특산으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실제 자생지 집단을 조사해보면 남부 도서지역은 큰개비자나무, 중남부 산지는 개비자나무, 중부 산지는 눈개비자나무로 각각의 생태형이 구분된다. 현재까지 확인된 개비자나무의 남한 내 분포지는 덕유산 이남에서 지리산까지이며, 이들 외에 원기재에 인용된 중부 지역과 남부 도서 지역의 표본들은 오동정된 것으로 판단된다. 개비자나무는 근연분류군과는 달리 지하경이 뻗지 않고, 줄기 밑 부분에 여러 개의 가지가 분지하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공공데이터 출처 표시: withPlants의 사진과 「국가표준식물목록」·「식물자원-도감」 정보는 국립수목원의 공공데이터(공공누리 제4유형)를 그대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