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et 2020 · No. 014 · Geum-mok-seo, 정명
금목서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Makino

- Q-Net 수목명
- 금목서 (2020년 표준수종 14번 · 공지)
- 정명
- 금목서
- 학명
-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Makino
- 구분
- 재배식물
국가표준식물목록 [국립수목원]
- 학명
- Osmanthus fragrans Lour. var. aurantiacus Makino
- 학명번호
- 9383
- 종소명
- fragrans
- 종하명
- aurantiacus
- 일명
- キンモクセイ
- 잡종여부
- 변종
- 다중계급
- N
- 학명계급
- var.
식물도감 [국립수목원]
- 도감번호
- 30477
- 과국명
- 물푸레나무과
- 과명
- Oleaceae
- 속국명
- 목서속
- 속명
- Osmanthus
- 이명학명
- Osmanthus aurantiacus (Makino) Nakai
- 비추천명
- 단계목
- 원산지
- 중국 원산.
- 분포정보
- 중국; 경남, 전남지역의 따뜻한 곳에 식재.
- 생육형
- 상록 활엽 관목.
- 생육환경
- 양수이며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의 비옥한 곳에서 생장이 좋으나 느린 편이다. 잎이 두터워서 공해에도 저항력이 강하다. 한가지 결점은 내한성이 다소 약하므로 중부 이북에서는 식재가 어렵다.
- 특징
- 꽃이 귀한 초겨울을 즐길 수 있다. 겨울 내내 푸른 잎과 자주색 열매, 섬세하고 풍성한 가지에 황홀한 향기까지 갖추어 정원수로는 금목서보다 더한 식물이 없다는 것이 학계의 얘기다.
- 유사식물
- ▶박달목서(Osmanthus insularis Koidz): 제주특별자치도의 절부암과 거문도에서 자라는 상록 활엽수이다. 암수 다른 나무이고 11~12월에 잎 사이에서 흰꽃이 핀다. 타원형 열매는 길이 1.5~2cm이고 5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은목서(Osmanthus asiaticus): 잎은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마주 난 잎은 짧은 잎자루가 있다. 꽃은 흰색을 띤 노란색이다. ▶홍목서(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중국 원산의 상록관목이다. 서리가 내릴 때쯤 짙은 붉은색 꽃이 잎 겨드랑이에 5~10송이씩 핀다. 꽃대가 길고 옆을 향하거나 밑으로 쳐진다.
- 재배특성
- 생장이 육묘 때는 더디다. 전정에도 견디며 이식도 가능하다.
- 번식방법
- 번식법은 꺾꽂이, 접붙이기, 휘묻이 등으로 번식되나 일반적인 것은 꺾꽂이를 이용한다.
- 병충해정보
- ▶응애류: 발생이 심하므로 장마뒤 가뭄이 계속될 때 주의한다.
- 방제방법
- ▶응애류: 켈젠유제나 디프테렉스 등을 이용하여 초기에 방제한다.
- 사용법
- 목서의 잎은 차 대용으로 끓여 마실 수 있고, 꽃으로 술을 담가 마신다. 잎은 기침·가래를 삭이고, 중풍 또는 버짐치료·치통·구취제로 썼다. 목재는 단단하고 치밀해 조각제로 쓴다. 또한, 남쪽 땅의 생울타리 조경용으로, 정원수로, 도시 도로의 조경용으로 최고의 수종이다.
- 크기
- 높이 3~4m.
- 수피
- 나무껍질은 연한 회갈색, 가지에 털이 없다.
- 잎
- 잎은 마주나기하며 긴 타원형이고 길이와 폭이 각 7 ~ 12cm × 2.5 ~ 4cm로,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거의 밋밋하며, 표면은 짙은 녹식이고 뒷면 측맥이 어느 정도 뚜렷하게 도드라진다.
- 꽃
- 꽃은 암수딴그루이고 지름 5mm정도로서 9~10월에 우산모양꽃차례로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두터운 육질화로 짙은 향기가 있다. 꽃은 등황색이며 길이 7 ~ 10mm의 꽃대가 있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4개로 갈라지고 꽃부리도 4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타원형 원두이고 2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 열매
- 꽃이 질 때 쯤이면 초록색 콩만한 열매가 맺힌다. 다다닥 가지에 붙은 아름다운 열매가 겨울을 나고 다음해 여름·가을을 지나 다시 서리가 내리고 꽃이 필 때쯤 열매가 익는다.
공공데이터 출처 표시: withPlants의 사진과 「국가표준식물목록」·「식물자원-도감」 정보는 국립수목원의 공공데이터(공공누리 제4유형)를 그대로 사용합니다.